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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반 6월 선정도서는 콩쥐팥쥐였어요.

매화반 친구들이 모두 읽었다고 했어요. 하지만 동화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 전래동화이기에 우리 반에 있는 책으로 다시 한 번 감상해보았어요.

동화책을 읽는데 ?”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콩쥐가 신을 잃어버리는 장면에서

선생님! 이거 신데렐라 같아요?” 그래서 신데렐라와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찾아보았습니다.

콩쥐 새엄마의 명령으로 콩쥐는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데 두꺼비가 나타나 도와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우리 반 프로젝트인 과 관련이 있어, 물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속담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게임도 하였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릴레이로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어 물의 높이를 보고 승부를 정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신나게 달리며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으며 속담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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