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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왕 후속활동.jpg

 

난초반 친구들의 6월 선정도서는 '심청이'였어요.

동화 속 심봉사와 청이의 이야기를 나누며 난초반 친구들도 많이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전래동화를 다시 읽고 이야기를 나눴을 때 느낌은 다양했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심청이의 마음을 이야기 나누며

"착한 딸이다~"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졌는데 왜 심봉사는 계속 눈을 감고 있을까요?"라고 이야기 하며

그 이유에 대해 상상의 이야기를 펼쳐보기도 했답니다.

 

최근에 한자에 관심이 생긴 난초반 친구들과 함께 '효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효자, 효녀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효도효'를 한자로 써보는 경험도 해보았답니다.

난초반 친구들은 부모님을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요?

 

늘 받기만 했던 모습들을 생각하며 부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효도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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